제일여성병원


초음파 선생님을 칭찬드리고파요.

작성자 성현와이프59.♡.216.206
작성일 18-08-10 15:04 | 104 | 1

본문

제가 신랑이랑 초음파 보러갔을때도 정말 상냥하시고,
아기를 예뻐하셔서 일을 하시는 분이구나..생각했었어요.
어떻게든 아이 모습을 더 보여주시려고
말도 못 알아듣는 아이에게 ''이리 움직여봐~~''애기가 당연히 못 알아들으니 초음파 기계로 아이를 살살 달래가며 초음파를 한 기억이나요.
오늘 당뇨재검..ㅠㅠ
지루한 검사를 하는데 유일 즐거웠던게 초음파 선생님이 오늘 초음파하는 엄마들에게 아이에대해 설명해주는..
즐거운 웃음소리 덕분에 지난 둘째 초음파 생각하면서 웃으며 3시간을 보냈네요.
엄마들이 들어갈때마다 정말 아기가 예뻐서 나오는 하이톤의 즐거운 음성..힘들어 하시거나 짜증 전혀없이
제가 듣고있는 처음부터 나올때까지 같으셨어요.
저도 막달에 또 뵐꺼고..혹시나 셋째가 오면 또 뵙겠죠.
정기검진과 다르게 아이를 보다 세심하게 만나는 시간을 웃으면서 행복하게 만들어주시는 초음파 선생님을 칭찬해드리고 지치지 마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임산부들과 아기들에게 해주시길..응원드립니다.

댓글목록 1

제일여성병원님의 댓글

제일여성병원
61.♡.133.36
성현와이프님 반갑습니다^^
저희 병원을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초음파실 선생님께서도 성현와이프님이 칭찬을 해주셔서
더 기쁜 마음으로 일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칭찬의 말들이 항상 저희에게 힘이 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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