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여성병원

[박현주] 1월25일 해운대그랜드애플 "우리들교실"후기

작성자 셋째금이58.♡.154.28
작성일 17-01-31 20:31 | 794 | 0

본문

담당 선생님은 아니셨지만~
내가 다니는 병원의 선생님이란 말에 신청하고 기다린 우리들교실
박현주과장님의 언니같고 이모같은 외모와 말투에 정감이 가고
출산의 설레임과 두려움 ...에서 의젓한 산모가 될수 있는 동영상과 강의 였답니다.

비록 첫째 둘째 제왕의 경험으로 13년뒤 출산이지만 제왕을 해야한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요즘은 하반신마취로 아기도 바로 볼수있고 회복도 빠르다는 말에 위로와 기대감을 안고
집으로 돌오왔답니다~
4일간의 명절을 지내고 30주의 무거운 몸에도 맏며느리다보니 설거지는 제몫 ㅎㅎㅎ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서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든 며느리 가 그렇듯 산모라고 해서 예외는 없드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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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5일(수) 해운대그랜드애플 “우리들교실“
박현주 과장님의 임신중관리및 노블케어버스

내나이 37살, 임신 28주, 셋째, 첫아이와17살차이
생각지도 않은 늦둥이가 찾아와 주고 위로 올해 17살,13살 .....고민도
했지만. 워낙 너무 어린 나이에 출산을 했던 저라 설레임반 두려움반
으로 셋째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느정도 마음의 여유와 경제적인면에서도
셋째에게는 태교도 잘해보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이쁜 아기를 놓아야지 하면서도 막상 뭐부터 해야할지 몰랐던 저에게 핸드폰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아기옷이며 태교용품이며 산모수업이며 눈으로 봐오기만하다
클릭..클릭 당첨되길 바라면서 기다렸답니다.
많은 경쟁자들 중에 당첨문자를 받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장으로 갔답니다.
가는동안 요즘은 정말 산모들이 별로 없구나 하면서도 막상
행사장 안에는 동지들이 많았답니다~
서로 어색해서 말한번 붙이지 못했지만 다들 열정만큼은 열기가 대단하다는걸 느꼈지요.
예전엔 산후조리원도 돈많은 산모들이 가는곳(?) 이라는 생각이 들고
부러워했었는데, 마미캠프산후조리원 원장님과 제일여성병원간호과장님
말씀을 들으니 저렴한 가격에 모유수유 완모도 도와주시고 여러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산모의 빠른 회복과 신생아 관리까지 셋째라서 더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가 사는곳은 출산병원이 없어 입소문 끝에 선택한 제일여성병원
박현주 과장님께서 강의 해주신다는말에 왠지 더 정이가는 수업이었죠.
제 담당 선생님은 아니셨지만. 언니같이 이모같은 외모와 말투 정감이
많이 가는 선생님 이셨어요.
임신중 개월수에 따른 태아의 발달과정을 보면서 아 우리 막둥이는 지금쯤?
하면서 생각도 하게되고 체중증가에 따른 저 스스로 반성하게 되는 시간도
있었답니다. 셋째였지만 지식은 첫아이때만큼 생소했던 정보들..
박현주 과장님께서 보여주신 동영상 또한 마음이 뭉클했던 동영상이었습니다.
출산을 앞두고 모든 산모들이 그렇듯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자연분만 하고싶은 욕심이었지만,(제왕2회경험 )깔끔하게 하반신마취를
추천해주신 과장님~ 오히려 저의 걱정을 덜어주시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답변 이제남은 두달~ 셋째가 나올날 손꼽아 가면서
마미캠프 강의도 열심히 참석해야 할것같아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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