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여성병원

[박현주] 언제나 상냥하신 박현주 과장님♡

작성자 계란맘223.♡.67.71
작성일 16-08-22 07:34 | 651 | 1

본문

재작년 가을쯤 첫 진료를 보고  작년 봄 출산때까지

입덧도 너무 심했고 이른 주수부터 진통이 와서 늘 노심초사 였는데

단 한번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지 않고 산모입장에서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많이 안심이 됐었어요-

같이 온 남편에게도  많이도와주라고  늘 귀띔해주셔서ㅎㅎ^^

걱정했던거와 달리  무탈하게  줏수 다 채우고 건강한 아기 출산했습니다.

박현주 과장님 특유의 상냥함 덕분에 순산했어요.

겁이 너무 많은 저에게 늘 상냥하게 조근조근 설명해주셔서

걱정했던거와 달리 정말 최소한으로 아프고 분만했는데 이제서야 감사인사 드리네요.

낯설고 두려운 산모에게 언제나 따뜻한 말들로 안심시켜 주시고 매번 보는 초음파 일지라도

여기가 눈이에요 코예요 심장소리 들어볼까요?

하며  상세히 또 친절히 설명해주시는 모습 보니 내몸과 아기 모두 건강하게 출산할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기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둘째도 당연히 박현주과장님께 낳아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둘째가 찾아와서 진료 왔던 날도

'둘째 안낳는대놓고~~'하며 웃으며 반겨주셨던게 기억에 남네요

연년생 키우기 힘들거라며 저보다 더 제 몸걱정 해주시고

자궁에 이상은 없는지 임신한 몸으로 어린 첫아이 돌보는게 힘들지 않은지

늘 먼저 걱정해주시고  여자입장에서 말해주셔서

간혹 두렵거나 막막할때 큰 힘이  되었답니다^^

임산부치고 몸무게가 많이 늘지 않는다며 첫째때문에 힘들죠

라고 늘 먼저 인사건네 주시고

지나가는 말로 했던 사소한것들까지 기억하고 챙겨주셔서

무섭고 불안한 임신10달내내 든든했어요

벌써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

임신.출산이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에겐 늘 겪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간혹 호들갑스럽고 별 일 아닌것도 크게 걱정하게되는

산모들 마음 잘 헤아려  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의사선생님 입장에선 대수롭지 않은 일일텐데도

늘 같이 걱정해주시고 안심시켜주셔서 큰 탈 없이

아기 만날 날이 다가왔네요

산모와 아기를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친절하신 박현주 선생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1

제일여성병원님의 댓글

제일여성병원
61.♡.133.39
계란맘님 너무 반갑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봐주시고 고운글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는데 벌써 아기 만날 때가 다되어가네요
조금 더 힘내셔서 행복한 순산하시길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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