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여성병원

[박광순] 1과 박광순원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안심이엄마124.♡.160.254
작성일 19-08-08 12:05 | 170 | 1

본문

이 편지를 적으면서도 울컥합니다.

41살 넘은 늦은 나이에 결혼과 임신 나에게  인생에 가장 큰 선물이 되었다.  2017년  임신이 되었지만 유산이 되어 그 이후  임신이 힘들었다. 애기를 간절히 바라는데  우리 부부에겐 오지 않았다. 물론  내가 나이가 있어 맘이 더 급하기도 했다.
 불임병원에 5개월간 다니고 신랑이 시술은 원하지 않아 맘을 비우고  편하게 생각하자고 마음 먹었다.

근데 작년 12월 기적처럼 안심이가 우리 부부에게로 왔다.
 처음에 유산끼가 있어 병원에 입원까지 할 뻔 헸지만 선생님의 도움말 때문에 지금까지 각 종 검사를 다 통과하고 8월에 우리 애기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 병원 갈 때마다 긴장과 걱정인 나에게 선생님은 항상 웃는 얼굴로 대면해 주시고 초음파도 꼼꼼히 봐 주셨다. 초기에 몸감기로 길게 고생할때도 약에 대해 불안해 하는 나에게 잘 설명해 주시고, 후기엔 육아종으로 대학병원까지 가서 치료 할 때도 잘 설명해 주셨다. 부모가 된다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안심이를 만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렇게 무탈하게 온 것은  선생님 도움이 참 크고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씩씩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끝까지 홧팅!!

댓글목록 1

제일여성병원님의 댓글

제일여성병원
61.♡.133.58
안심이엄마님
이렇게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시기를 보내시다가 기적처럼 축복가득한 안심이를
임신하셔서 저희도 진심으로 기쁩니다!!
긴장과 걱정이 많이하셨을텐데  원장님을 믿고,
항상 따뜻하고 고운 시선으로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출산하시는날 까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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